
CJ Olive Young
다운타운 LA 올리브영 페스타 디지털 빌보드
로스앤젤레스 · 미국- 클라이언트
- CJ 올리브영
- 매체
- 대형 디지털 빌보드
- 위치
- 로스앤젤레스, 미국
- 집행 기간
- 2026년 8월 10일 – 8월 16일
- 캠페인 목표
- 다운타운 LA 전역에서 올리브영 페스타의 존재감 확대
다운타운이 LA 대형 옥외광고(OOH)의 중심인 이유
로스앤젤레스는 고속도로 빌보드로 잘 알려져 있지만, 가장 인상적인 대형 스크린은 다운타운 LA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시 전역에서 신규 디지털 빌보드에 대한 규제가 엄격하다 보니, 로스앤젤레스 옥외광고의 프리미엄 디지털 사이니지는 소수의 핵심 지역에 모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LA 컨벤션 센터, Crypto.com 아레나, L.A. LIVE가 자리한 다운타운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지구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곳으로 꼽힙니다. 이곳의 LA 옥외광고(OOH)는 현지 주민, 직장인, 행사 방문객, 관광객 등 끊임없이 오가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도달하며, 도시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싶은 브랜드에게 최적의 무대가 됩니다.

다운타운 LA의 목시(Moxy) 디지털 빌보드는 어디에 있나요?
목시 디지털 빌보드는 피게로아 스트리트에 위치한 목시 다운타운 로스앤젤레스 호텔 건물에 설치된 대형 LED 스크린으로, LA 컨벤션 센터와 L.A. LIVE에서 도보로 몇 걸음 거리에 있습니다. 규모와 위치 덕분에 지구를 오가는 보행자, 운전자, 방문객 모두에게 높은 가시성을 자랑하며, 대형 컨벤션과 콘서트,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기간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다운타운 LA의 행사에 맞춰 미국 옥외광고(OOH)를 집행하는 브랜드에게 이 스크린은 랜드마크급 가시성과 대규모 관객이 모이는 공연장과의 인접성이라는 드문 조합을 제공합니다.

올리브영 페스타 LA는 어떤 행사였나요?
CJ 올리브영은 2026년 5월 패서디나에 미국 첫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대표 K-뷰티 페스티벌을 처음으로 미국에 선보였습니다. 올리브영 페스타는 미국 최대 규모의 K-컬처 행사 중 하나인 KCON LA 2026과 함께 2026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성수, 강남, 홍대, 명동 등 서울의 대표적인 네 개 동네를 테마 공간으로 재현해 방문객이 K-뷰티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55개의 K-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3일간 10만 명 이상이 방문했습니다.

올리브영 LA 옥외광고(OOH) 캠페인은 어떻게 기획되었나요?
올리브영은 페스티벌의 존재감을 컨벤션 홀 밖, 도시 전체로 확장하기 위해 BloomingTerra와 협업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목시 디지털 빌보드에서 15초 영상 광고를 송출했으며, 페스티벌 개막 4일 전부터 시작해 기대감을 높이고 3일간의 행사 기간 내내 이어졌습니다. 이 타이밍 덕분에 다운타운 LA에 도착한 KCON 및 페스타 방문객은 물론, 행사를 몰랐던 현지 소비자와 관광객에게도 도달할 수 있었고, 하나의 스크린이 K-뷰티가 로스앤젤레스에 상륙했음을 알리는 도시 전체의 신호가 되었습니다.

대형 디지털 빌보드와 오프라인 행사를 함께 운영하는 이유는?
행사는 관객을 만들고, 옥외광고(OOH)는 그 관객을 더 크게 키웁니다. 컨벤션 센터 안에서는 올리브영 페스타가 제품 체험과 브랜드 부스로 방문객과 만났습니다. 밖에서는 목시 디지털 빌보드가 같은 에너지를 다운타운 LA 거리로 확장해, 호텔과 레스토랑, 대중교통, 행사장 사이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닿았습니다. 대형 영상 크리에이티브는 색감과 질감, 움직임을 정적인 포스터로는 불가능한 규모로 전달할 수 있어 뷰티 브랜드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오프라인 경험과 인근 디지털 빌보드 광고를 결합함으로써 올리브영은 행사와 그 주변 지역 모두를 장악할 수 있었습니다.

캠페인은 어떤 성과를 거두었나요?
이번 캠페인은 미국 최초의 올리브영 페스타 및 KCON LA 2026과 맞물려, 다운타운 LA에서 가장 눈에 띄는 디지털 스크린 중 하나에서 7일 내내 집행되었습니다. 페스티벌 자체가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과 55개 참여 브랜드를 맞이하는 동안, 목시 빌보드는 연중 가장 붐비는 주간 중 하나였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지구를 지나는 폭넓은 유동 인구에게까지 올리브영의 가시성을 확장했습니다. 행사와 빌보드가 함께 작용하면서 올리브영은 새로운 시장에 진출한 리테일러를 넘어 로스앤젤레스 K-뷰티의 얼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행사 연계 로스앤젤레스 옥외광고에서 브랜드가 배울 점
올리브영 캠페인은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는 브랜드가 인근 옥외광고(OOH)를 결합해 대형 오프라인 행사의 효과를 배가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팝업 스토어, 전시회, 제품 론칭, 브랜드 페스티벌에도 같은 접근법이 적용됩니다. 많은 관객이 한곳에 모일 때, 적절한 위치의 디지털 빌보드가 그 순간을 도시 전체의 인지도로 확장해 줍니다. 행사와 연계한 미국 옥외광고(OOH)나 로스앤젤레스 옥외광고를 계획하는 브랜드를 위해, BloomingTerra는 행사장 인근의 랜드마크 스크린 선정, 행사 일정에 맞춘 미디어 플랜 수립, 현장 집행까지 지원합니다.




